그리누트, 친환경 아기세제 3만개 판매 기념 미혼모 시설 제품 기부

사진=그리누트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그리누트가 친환경 아기세제 제품 3만 개 판매 달성을 기념해 고운뜰 미혼모 시설에 14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리누트는 동물 실험을 반대하고 자연에서 온 성분만을 베이스로 사용하여 온 가족이 모두 건강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라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친환경 아기세제인 ‘아기주방세제’는 과일 및 젖병까지 모두 닦을 수 있는 안전 1종 세제로, 고무장갑 없이 맨손으로도 건조하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9대 유해성분 무첨가 인증을 받고 인공향료 대신 천연 오일을 첨가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으며, 은은한 라벤더 향과 깔끔한 디자인의 패키지로 출산 선물이나 집들이 선물로도 적합하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그리누트 관계자는 “요즘 친환경 프리미엄세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리누트의 모든 제품은 EWG 그린등급으로, 해당 제품은 유아제품 성분분석 어플 ‘맘가이드’에서도 인증을 받은 바 있다”며 “코코넛 천연계면활성제 사용으로 과일세척이나 식기 세척 시 잔류 세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리누트의 ‘아기주방세제’는 소량만 사용해도 풍부한 거품이 발생해 깨끗한 세척이 가능하며, 공식 몰에서는 증정 이벤트를 비롯해 임신 축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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