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지역사회공헌인증제 인정기업 선정

 

[세계비즈=오현승 기자] 현대제철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당진·인천·포항·순천·울산 등 5개 전 사업장이 ‘지역사회공헌’ 인정 상패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지역의 요구를 반영하면서도 자립모델을 구축해나가는 데 초점을 맞춰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자평했다.

 

 

이 회사는 인천에서 자원 재활용률 제고 및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위해 ‘커피박 자원화 프로젝트’를, 당진과 포항에선 지역 단체의 의견을 반영해 강연 및 공연을 진행했다.  아울러 현대제철은 지난 2011년부터 각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의 에너지 저감을 지원하는 ‘희망의 집수리-주택에너지 효율화 사업’도 이어가고 있다.

 

현대제철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비영리단체 등 다양한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지역과 함께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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