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알짜 일자리 노려라…중흥·동서건설 등 채용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세계비즈=김민지 기자] 대형건설사 취업문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는 가운데 알짜 건설사들의 채용 소식이 눈길을 끈다. 

 

2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중흥건설, 동서건설(대상그룹)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중흥건설은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에 나선다. 

 

모집분야는 토목부 토목기술직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2월 1일까지 우편 및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차량 운전 가능한 자 △관련학과 및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동서건설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전기, 기계, 건축CS, 주택영업, 정비사업, 하자보수전문인력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2월 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신입] 관련학과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및 졸업예정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경력] 모집직종 경력 충족자 △[하자보수] 고졸이상, 3년 이상 경력자 등이다. 

 

대창기업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시공, 공무, 기계, 전기, 안전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채용시까지 이메일이나 홈페이지에서 입사 지원하면 된다.

 

이밖에 우미건설·세일종합기술공사(29일까지), 엄지하우스(28일까지), 계선(12월 1일까지), KD건설(12월 2일까지), 라인건설·혜림건설(12월 6일까지), 동일기술공사(12월 3일까지), 현대스틸산업(12월 10일까지), 신성건설·신일(채용시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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