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성장, 영양의 소화 흡수가 포인트”

하루 세끼 균형 잡힌 식사의 영양 흡수 중요

[세계파이낸스=이경하 기자] 키 성장 시기는 아이마다 다르다. 초등학교 이전에 크는 아이가 있고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급격히 성장하는 아이도 있다. 키가 작아 병원을 찾는 경우 병적으로 키가 작은 아이는 1% 정도이며, 나머지는 자라는 시기가 다를 뿐 정상치까지 성장하게 된다. 하지만 생각처럼 자라지 않는 아이를 보다 보면 부모들은 조바심이 날 수 있다.

 

이에 '바브로10'은 '약으로 크는 것이 아니라 밥으로 큰다'는 슬로건으로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성장의 포인트를 섭취하는 영양의 소화 흡수에 둬 아이들에게 밥맛을 되찾아주고 섭취한 음식의 효율적인 소화흡수를 도와준다는 것이다.

 

하루 세끼의 식사 속에 키 성장에 필요한 모든 성분이 들어있지만 아무리 잘 먹어도 몸으로 흡수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바브로10은 고강도 효소, 프로바이오틱스, 식물성 토종유산균함유로 소화흡수를 돕는다고 밝혔다.

 

특히 사용된 식물성유산균은 코팅하지 않고도 위산에 죽지 않고 장에서 폭발적인 증식(18시간 안에 120만 배)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한국뿐 아니라 미국, 유럽연합에서 특허를 받았다. 여기에 칼슘,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D, 옥타코사놀, 천년초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천연 딸기분말로 맛을 낸 씹어먹는 캔디 타입으로 섭취 방법도 간편하다고 바브로10 측은 전했다.

 

바브로10 관계자는 "키 성장의 77%는 후천적 요인에 영향을 받으며, 부모와 자녀 본인의 노력에 의해 5~10cm 정도는 더 클 수 있다"면서 "하루 세끼의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lgh081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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